적금 vs ETF 비교 계산기
적금 vs ETF 비교 계산기로 같은 금액을 적금에 넣을 때와 ETF에 정기매수할 때, 세후 수령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공통 조건
적금 조건
ETF 조건
참고: S&P500 장기 평균 약 10%(세전, USD 기준), 코스피 약 7%
낙관·비관 시나리오 계산에 사용됩니다. 일반 주식 ETF 15~20%, 채권 ETF 5~8%
비교 기준은 무엇인가요?
단순히 수익률이 높은 쪽이 유리하다고 비교하면 왜곡됩니다. 이 계산기는 세 가지를 반영합니다.
- 세후 수익률 — 적금 이자소득세(15.4%/비과세/세금우대)와 ETF 과세(국내 배당소득세 15.4% / 해외 양도소득세 22%)를 각각 적용한 실수령액
- 원금 손실 가능성 — 적금은 원금이 보장되지만 ETF는 시장 상황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관 시나리오에서 얼마까지 손해 볼 수 있는지 함께 보여줍니다
- 손익분기점 — ETF가 적금보다 유리하려면 최소 몇 % 수익률이 필요한지를 역산합니다
ETF 시나리오 3종이란?
ETF는 확정 수익이 아니므로 단일 수치만으로 비교하면 위험합니다. 변동성을 활용해 세 가지 시나리오를 계산합니다.
- 낙관: 기대수익률 + 변동성의 절반
- 기대: 입력한 기대수익률 그대로
- 비관: 기대수익률 – 변동성
참고 수익률 출처
-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 적금 금리 참고 | 한국은행
- S&P 500 장기 연평균 수익률 약 10% (1928~현재, 배당 재투자, 세전, USD 기준) — Investopedia
- KOSPI 장기 연평균 수익률 약 7% (2000~현재, 배당 미포함) — 한국거래소
안내 | 본 계산기는 공개된 금융 산식을 기반으로 참고용 결과를 제공합니다. ETF 수익률은 과거 데이터 기반 추정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물가상승률(실질 수익률)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투자 시에는 수수료, 환율 변동, 세법 개정 등을 추가로 고려해야 하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내 ETF와 해외 ETF의 세금 차이는?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에 비과세이지만 분배금에 15.4% 배당소득세가 부과됩니다. 해외 ETF와 국내 상장 해외 ETF는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 22% 또는 배당소득세 15.4%가 적용되며,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연 2천만 원) 초과 시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본 계산기는 이 차이를 자동 반영합니다.
적금 비과세 한도는 얼마인가요?
일반 적금은 15.4% 이자소득세가 부과되지만, 청년형 장기펀드·서민형 ISA·비과세 종합저축 등에서는 일정 한도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에서 비과세 옵션을 선택하면 세금을 제외한 수령액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